전체 글218 Python -아나콘다 가상환경 만드는 법 (파이썬 버전, 가상환경 이름 지정) Step 1. 아나콘다 prompt창 켜기 윈도우버튼을 누르거나 검색에서 ana까지만 치셔도 나올겁니다. 위의 빨간색 동그라미에 있는 앱을 클릭해서 실행시킵니다. Step 2. 가상환경 만들기 위의 노란 글자처럼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제가 형광펜으로 칠한 거라 실제로는 흰색 글자입니다) conda create -n virtual python=3.7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conda create : 아나콘다 가상환경을 만들 건데, -n virtual: 그 가상환경의 이름은 virtual이야. python=3.7 : 파이썬 버전은 3.7로 만들어줘! (저는 virtual이라는 이름을 썼지만, 가상환경 이름은 여러분들 맘대로 쓰셔도 됩니다.) 예시: tensorflow2, python36, gon2gon.. 2020. 8. 17. [데이터 청년 캠퍼스] 경남대학교 빅리더 AI 아카데미 - Day 39 (요로결석) 8월13일 아침 6시, 배를 관통하는 격통에 눈을 떴습니다. 정확히는 배가 아니고 옆구리였습니다. 얼마전 나오던 혈뇨... 옆구리의 통증... 내 안에 요로결석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타짜임, 중2병 아님) 옆구리... 얼마 전 비뇨기과에 방문했을 때 ‘옆구리가 앞으면 결석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말을 못 들었다면 빠른 판단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바로 인터넷에 통영 안에서 응급실이 있는 병원을 검색하고 바로 카카오 택시를 불러 출발했습니다. 방 안에 차있는 형이 두분이나 계셨지만 뭔가 좀 그래서 얻어타지 않고 그냥 혼자 갔습니다. 와중에 병원가니까 마스크 챙기고 배터리 없어서 보조배터리 챙기고 케이블이랑 지갑 챙겼습니다. 응급실로 들어가서 윽...옆구리가 너무 아프구요... 혈뇨를 봤구요..... 2020. 8. 15. [데이터 청년 캠퍼스] 경남대학교 빅리더 AI 아카데미 - Day 38 (금화먹거리) 오늘은 8월 12일 수요일입니다. 신경이 온통 다른 곳에 가있어 수업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하루종일 밖에서 놀지는 않고 방황했습니다... fu fu.... 점심은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시간이 많이 지나서 ㅎㅎ) 점심 먹고 그냥 기숙사에서 잤습니다. 하하 그러다가 3시에 팀장들 집합이라 차타고 빨리 갔습니다. 어느샌가 저녁 먹을 때라 그냥 저녁먹으러 갔습니다. 장소는 금화먹거리. 메뉴는 김치찌개. 밥은 두공기. 어찌저찌 오전에 신경쓰이던 일도 해결돼고 잘 풀려서 술을 좀 마셨습니다.... 다음날 그런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모르고...허허허..... 2020. 8. 15. [데이터 청년 캠퍼스] 경남대학교 빅리더 AI 아카데미 - Day 37 (gs25 공병 환급) 오늘 아침도 샤워 1등! 하지만 아슬아슬 했습니다 휴 딥러닝시간이었는데 다들 수업 들으러 오질 않아서 거의 1대1 소통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편하게 프로젝트 관해서 여쭤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감동적인 부분은 교수님께서 단순히 제 질문에 대답해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더 추가하거나 개선할 부분들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주셨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칠판이랑 슬라이드쇼 점심 도시락인데 평소보다 양이 많죠? ㄷㅎㅇㅎ이 요즘 입맛이 없다고 해서 제가 다 뺏었습니다. 간만에 배불리 먹었습니다 :) 오후까지 수업이 끝나고 저녁은 장수국밥으류 갔습니다. 저는 소고기국밥을, 형들은 비냉을 드셨습니다. 제가 평소 먹던 소고기국밥에 비해 되게 맑아보여서 들이켰는데 좀 맵더라구요. ㅎㅎ 고기는 .. 2020. 8. 15.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55 다음